원어민 선생님과 같이 한국의 추석의 대해 이야기하고 추석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다.
선생님과 송편이야기를 할 때에는 초콜릿 송편이나 치즈 송편이나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재미있었다. 또 선생님에게 추석의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해 드리니
생각보다 추석에 할 수 있는게 많다는걸 다시 깨달았다.
이 수업을 하고나니 내가 추석에 대해 생각보다 많이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다음에도 다른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때 이런 수업을 또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