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무료체험 수강신청

인포메이션

수업후기

KU 캠프 후기
이우찬 | 조회수: 2605
저희 엄마는 아차산메아리를 챙겨 봅니다.거기서 겨울방학 캠프를 보시고 신청해주셨습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6학년이 되지만, 영어가 재미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번도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수업이 제가 영어공부하는 전부입니다.
그래서 처음 레벨테스트를 본다고 했을때 걱정이 엄청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천천히 또박또박 물어봐주셔서 저도 간단하게 대답했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테스트가 끝나고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담당 선생님은 Kathleen 선생님이였습니다.
첫번째 저를 생각해서 선생님이 어려운 단어보다 쉬운단어를 많이 써주신거 같습니다.
두번째 책내용도 공부했지만 게임도 많이해서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세번째 science magic를 할땐 직접 마술도 보여주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나중에는 더 많이 듣게되고 더 대답도 잘하게 됐습니다.
저는 캠프가 끝나고 3개월 정규수업도 신청했습니다.
방학마다 이런 캠프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