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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기

KU 캠프 후기
이수아 | 조회수: 2661
안녕하세요. 전 이수아(비비)입니다.
전 이번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작 전에 긴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못 알아듣는 말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선생님께서 못 알아듣는 말은 천천히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해주셨고, 몇 번의 수업을 했더니 선생님께서 많이 하시는 말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업에 대한 흥미가 더 생겨서 수업이 점점 재미있어졌고,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께서 “Are you ready?”라고 하시면 처음에 저는 “Yes.”라고만 대답했었는데 이제는 “Yes, I‘m ready.”라고 문장으로 대답합니다.
제가 부끄러워하며 목소리가 엄청 작았는데 선생님이 큰소리로 재미있게 수업을 해주셔서 목소리도 크게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덕분에 수업시간에 많이 웃으면서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많이 알게 되어 친구들과 다른 선생님께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Tine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