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어 공부의 성공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부터이다! |
| 이성곤 | 조회수: 3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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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의 성공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부터이다!]
5년간의 일본 유학생활을 돌이켜 보면 아무리 많은 언어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하더라도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면 본인의 어학 능력의 50%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외국어의 성공여부는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한마디 할것을 두마디하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어휘, 문장을 구사하여 본인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원어민 어학이라는 위에서 말씀 드린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 극복”이라는 측면에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상상했던 그 이상이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알고는 있으나 생김새가 다른 부분에서 시선을 회피하던 아이가 길거리 또는 음식점에서 외국인을 보면 무언가 한마디 말을 걸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이 전 그냥 대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5학년이면 이미 중학교에서 하는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도 있으나,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은 책을 많이 본 사람이 아니라 많은 외국인과 이야기를 해 본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약 반년의 교육기간동안 어느 정도는 스스로 극복해 낼 수 있었고 이제 본인이 하고 싶은 언어 공부를 자신있게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만들어 준것에 대해 기쁘고 회사에 감사할따름입니다. 좋은 대학,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학생들도 외국인과 직접 대화한 경험이 없으면 상당수는 말문이 막히거나 얼굴이 붉어진 상태로 한마디 말도 못하는 것은 수없이 보아 왔습니다. “원어미어학”에 대한 효과를 의심하시거나 신청을 망설이는 분들께 분명히 말씀 드릴수 있는 것은 외국어는 자신감을 얼마나 빨리 스스로 느낄수 있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발생하고 “원어민어학”은 그 기준에서 최적의 선택일 것 이라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언제 보낼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상활이 된다면 또다른 환경에서 더 많은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싶습니다. 저의 부모님이 저를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셨고, 이젠 제가 저의 아이에게 해 줘야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기회를 통해 원어민어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