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상 수업 때 배운 영어들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 유상준 | 조회수: 3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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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빠 회사를 통해 RNB 화상 영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어 학원을 다닌지 얼마되지 않았고 화상 영어는 처음 해보는 수업이라 수업 첫 시간엔 정말 떨리고 거의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한 번, 두 번 계속 수업을 듣다 보니 점점 선생님 말이 귀에 더 많이 들리게 되었습니다. 미리 수업에 대한 내용을 조금씩 예습하다보니 더 잘 되었습니다. 지금은 화상 영어 수업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영어 학원을 다니면서 화상 수업 때 배운 영어들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당 선생님이 자주 병가를 내어 자주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하게 되어서 수업의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 수강생들도 열심히 하여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