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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

수업후기

친구와얘기하는거같아요
윤미경 | 조회수: 6061


오늘로 전화영어 4일째..

하지만 휴가다 뭐다 해서 꼬박꼬박 하지는 못했는데,
선생님께서는 항상 친절하게 전화해 주시더군요
제가 못 받을 때는 음성메시지도 꼭 남겨주시구요..

저와 통화하시는 선생님은 저랑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굉장히 편안한 친구같은 느낌이에요..

통화를 하는 중에도 영어공부를 하고있다- 는 강박관념보다는
그냥 편안한 친구와 대화를 하는 기분이구요 ㅋㅋ
오늘은 현빈과 송일국 얘기를 하면서 굉장히 재밌는 대화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