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어말하기 울렁증 고치고 싶어요 |
| Ariel | 조회수: 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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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내려서 온 세상이 촉촉해 졌네요, 촉촉한 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다시 화창해 졌네요.
2014년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2014년도 들어서 가장 먼저 세운 계획이 바로 ‘영어공부’ 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를 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많이 걱정을 했었습니다. 우연히 화상영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첫날에 선생님을 만나서 2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 2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기억이 안나네요...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인 것 같아요. 지금은 매일매일 kaye선생님과 수업하는 수업 시간이 기다려지고 있어요. 사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