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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기

만만한 영어^^
김승익 | 조회수: 4321


저는 6학년이 되는 김승익입니다. 학교영어도 하고 학원영어 다니다가 그만 두고 쉬었어요. 영어가 재미없고 어렵고 싫었어요. 그런데 엄마가 이 곳  화상영어 알려 주시며 한번 해 보라고, 싫으면 그만 두라고 해서 한번 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대화가 잘 되지 않아서 문장만 열심히 읽고 문제만 열심히 풀었어요. 선생님의 일상 대화가 잘 들리지 않아서 엄마가 옆에서 알려 주시면 옮기 듯이 말했어요. 그러기를 일 년이 넘었어요...선생님이 본의 아니게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싫었는데 지금은 그게 더 좋았던것 같아요. 선생님들마다 자기의 스타일이 조금씩은 다르시잖아요... 한 마디로 말하면 지금하는 Kathleen선생님이 제일 좋고 모두 좋았어요. 다른 외국인이랑 말하는 느낌!  선생님들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해 주시고 그 중에는 한국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은 분이 계셨는데 사진이랑 궁금한 것 질문하시며 물어보시고 저는 신이나서 찾아서 알려 드리고...정말 신났어요. 엄마가 그러시는데 엄마 젊었을 때 영국사람이랑 전화영어하신적이 있으시대요. 그런데 엄마가 콩글리시하시면 냉소적이였다고 하시며 여기 선생님들을 더 좋아하세요, 한국의 정서를 잘 아시고, 친절하시고 영어도 잘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