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화상영어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내가 말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하나도 안 들리는데 시간만 버리는 거 아닌가..
그렇게 걱정하면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얼굴보면서 수업을 하다보니까 선생님이랑 학교얘기도 하고 선생님 남자친구얘기도 하고 ㅋㅋ 수업 시작하고 3분정도는 그렇게 편한 얘기하다가 실제 수업하니까 하나도 안 어려웠던 것 같아요! 선생님이랑 화상영어 진행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