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따뜻한 '마리'선생님 |
| 관리자 | 조회수: 6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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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하게 된지 3번째네요....
제 영어 선생님 마리 선생님은 아주 친절하시고 제가 잘 못알아듣거나 힘들어 할뗀 항상 말로 아주 구체적이게 설명해주셔서 1,2,3번째까지 꾸준히 해도 지금 이 실력까지는 왔네요 비록 잘 하진 못하지만 외국 사람과 대화하는 용기는 무지막지하게 생겼지요...... 제 생각엔 아마도 이 폰티칭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과 어려울때 외국어로 잘 대처하는 능력을 우리들 마음에 하나하나 키워주는것 같아요. 저도 아주 어려웠답니다. 오늘 3번째 전화할때 외국에서 하는 국제통화라 자꾸 전화가 끊기고, 마리선생님의 말씀이 잘 안들려서 용 |